“살라는 가장 충성스런 이집트인” 클롭 극찬…“이집트 결승 오르면 합류” 강한 의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2024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출전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이집트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모하메드 살라(31·리버풀). 그가 부상이 회복되면 이집트대표팀에 합류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했다. 26일 AP통신에 따르면, 살라는 지난 18일(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 위촉식 개최Next: ‘시민덕희’ 염혜란 “‘제2의 라미란’? 전 아직 멀었어요”[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