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는 가장 충성스런 이집트인” 클롭 극찬…“이집트 결승 오르면 합류” 강한 의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살라는 가장 충성스런 이집트인” 클롭 극찬...“이집트 결승 오르면 합류” 강한 의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2024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출전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이집트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모하메드 살라(31·리버풀). 그가 부상이 회복되면 이집트대표팀에 합류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했다. 26일 AP통신에 따르면, 살라는 지난 18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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