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안영미, 본업 복귀는 언제쯤? “이제 3㎏ 남았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출산 6개월을 넘어선 근황을 전해 복귀 기대감을 높였다. 안영미는 26일 자신의 채널에 “이제 얼추 3㎏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결 날렵해진 턱선이 드러나는 사진을 올렸다. 초보 엄마의 피로와 출산 후 부기가 남아있던 최근 사진과 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아 “내 가창력 덕분에 걸스데이 만들어져”→비화 공개 (백반기행)Next: 문체부, 근로자 15만명 휴가 지원…내달 1일부터 선착순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