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펜싱 금메달 홍콩 콩, 포상금 10억원에 평생 무료 철도 이용권

    [올림픽] 펜싱 금메달 홍콩 콩, 포상금 10억원에 평생 무료 철도 이용권
    (파리=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홍콩에 첫 금메달을 안긴 펜싱 선수 비비안 콩이 ‘돈방석’에 앉게 됐다.
    홍콩 신문 사우스차이나 모닝…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