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폭력에 절교 당하자 친구 살해한 여고생 최대 징역 15년 3년 ago57년 ago01 mins 법정 최고형 선고…””휴대전화 버리고 대화내역 초기화하기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지속된 폭언과 폭력으로 절교를 당하게 되자 말다툼 끝에 친구를 살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운전면허시험장 차량 유도원·콜센터 직원들 “”처우개선”” 촉구Next: 양주소방서, “소화기로 아파트 화재 피해 막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