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선발전) 뚫었는데 어떡해요?” 결승전 ‘캐리’ 전훈영은 증명했고, 역사를 썼다[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전훈영(30·인천광역시청)은 ‘태극 마크’의 자격을 증명했다. 여자양궁대표팀의 맏언니 전훈영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단체전 결승 중국과의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한국의 세트 점수 5-4(56-5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날씨] 전 지역 흐리고 비Next: 석유공사 사장 1년 연임 유력…동해 가스전 첫 시추 이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