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연속 금메달 이끈 맏언니 전훈영은 ‘늦게 핀 꽃’, 무명의 설움·저평가 시원하게 날리고 파리의 스타로[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여자양궁대표팀의 맏언니 전훈영(30·인천시청)은 ‘늦게 핀 꽃’이다. 서른 줄에 접어든 후에야 태극 마크를 달았다. 그전까지는 무명이었다. 베테랑 축에 들어갈 때까지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 월드컵 같은 큰 무대에 서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만, 中 방해공작 속 ‘對중국 의회간 연합체 회의’ 내일 개최Next: 옵티머스 프라임, 애니로 돌아온다…‘트랜스포머 ONE’ 9월 개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