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3545만불’ 마이크 트라웃, 또 드러누워!…LAA감독 “강요할 수 없지만 빨리 복귀하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마이크 트라웃(32·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이 아직 달리기도 못하는 중이다. 검사 결과에 별 이상이 없는데도 재활에 주저하고 있다. 론 워싱턴 에인절스 감독은 29일(한국시간) “트라웃은 ‘언제든지’ 훈련에 복귀하려 한다. 하지만 아직 달리기를 시작하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정의선, 女양궁 단체 10연패에 “”할수 있는 지원 뒤에서 다할것””Next: 고려아연 종로로 본사 이전…영풍과 45년 ‘사옥 동거’ 마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