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이 왔다! 토트넘의 특별한 프리시즌 투어…‘초신성’ 양민혁 입단… 2년 ago57년 ago01 mins 축구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32)이 왔다. 이번에는 토트넘(잉글랜드) 동료들과 함께 고국땅을 밟았다.2024~2025시즌 개막을 앞두고 아시아 투어에 나선 토트넘은 주장 손흥민을 필두로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방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2022년 여름에 이은 2번째 방…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도군, 집중호우 침수 주택 51곳 방역소독Next: 경북도 대표단, 캄보디아 총리·국회의장 만나 교류방안 협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