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위메프 미정산액, 최악 1조원 넘을 수도…500억 주장하던 구영배 어디갔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티몬·위메프가 앞으로 판매자(셀러)들에게 돌려줘야 할 정산액이 얼마나 불어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 플랫폼에서 판매자들이 이탈해 상품거래가 사실상 중단됐기 때문이다. 최악의 시나리오에선 미정산금 규모가 최대 1조원 넘게 눈덩이처럼 커질 수 있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남군, 다자녀 가정 든든한 지원책 ‘풍성’Next: 의대생들 “”국시 미접수율 96% 교육 파행 결과…명백한 정부책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