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6세 고등학생’ 반효진, 공기소총 10m 우승 역대 최연소 금메달 획득···한국 100번째 금메달 [2024파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만 16세 최연소 선수가 한국 사격 역사, 그리고 올림픽 역사를 새롭게 썼다. 한국 사격 대표팀 반효진(16·대구체고)이 한국 하계 올림픽 통산 10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반효진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中 지리 경영진, 전격 회동…모빌리티 협력 방안 논의Next: 신세계푸드 “100% 식물성 프렌치 대안식 드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