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파비앙, ‘댓글 테러’ 당했다…파리 올림픽 실수 불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식에서 발생한 실수로 또 악플 테러를 당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파비앙의 유튜브 채널에는 ‘올림픽 D1! 12년 만에 수영 메달! Feat 댓글 테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명과 달리 대전MBC 사장 사퇴 직전 출국””…이진숙 “”휴가처리””(종합)Next: 채팅하다 알게 된 초등학생 집에 찾아가 성폭행…20대 2명 입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