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의 명수’ 최세빈 마지막 한 발 모자랐다, 동메달 결정전 진출 [파리2024]

    ‘역전의 명수’ 최세빈 마지막 한 발 모자랐다, 동메달 결정전 진출 [파리2024]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또 한 번의 대역전 드라마를 쓰는 것 같았다. 그러나 마지막 뒤집기는 없었다.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최세빈(24·전남도청)이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최세빈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펠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사브르 준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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