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테니스 나달 “”은퇴 시기 결정하면 밝히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탈락한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은퇴 시기를 계속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나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전의 명수’ 최세빈 마지막 한 발 모자랐다, 동메달 결정전 진출 [파리2024]Next: 달러-원, ‘중앙은행 빅위크’ 속 하락 마감…1,383.70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