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감정 없다 서로 응원하며 이별했다’ LG와 김민성의 뜨거웠던 5년 동행[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떠날 때 그 사람의 진가가 드러난다. 베테랑 내야수 김민성(36)이 그렇다. 이별하면서도 서로를 바라보며 밝은 미래를 기원했다. 유니폼은 바뀌지만 미소 지으며 잠실 혹은 사직에서 재회할 LG와 김민성이다. 5년 동행에 마침표가 찍혔다. LG와 롯데는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구절벽’ 중국, 양회 앞두고 출산·보육 정책 제안 잇달아Next: 돌봄로봇이 협심증으로 쓰러진 70대 입주민 신고해 구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