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감정 없다 서로 응원하며 이별했다’ LG와 김민성의 뜨거웠던 5년 동행[SS포커스]

    ‘악감정 없다 서로 응원하며 이별했다’ LG와 김민성의 뜨거웠던 5년 동행[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떠날 때 그 사람의 진가가 드러난다. 베테랑 내야수 김민성(36)이 그렇다. 이별하면서도 서로를 바라보며 밝은 미래를 기원했다. 유니폼은 바뀌지만 미소 지으며 잠실 혹은 사직에서 재회할 LG와 김민성이다. 5년 동행에 마침표가 찍혔다. LG와 롯데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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