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미디어동향] 최민희 방통위원 내정자 자진사퇴 外

    □ 최민희 방통위원 내정자 자진사퇴최민희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내정자가 결국 상임위원직을 자진사퇴했다.방통위 상임위원 후보자로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으나 7개월 7일간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 재가를 하지 않았다.11월 7일 최 전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부로 ‘방통위원 내정자’ 라는 말을 제 이름 뒤에서 빼려고 한다””며 “”저는 윤석열 정부 방송장악의 희생양이자 산 증인이다. 윤석열 정부의 방송장악과 무도한 언론자유 탄압에 대해 어느 자리에서든지 끝까지 효율적으로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다.민주당은 향후 방통위원

    반론보도닷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