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한 경기 최다 12피안타’ 류현진 감싼 김경문 감독 “현진이도 인간이잖… 2년 ago57년 ago01 mins “(류)현진이도 인간이지 않은가.”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66)은 1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전날 선발등판해 안타 12개를 맞은 류현진(37)에 대해 “물론 안타도 맞고 점수도 줬지만, 현진이도 인간이지 않느냐”며 “매번 무실점하거나 한두 점으로 막아낼 수 없다”고 말했다. 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임춘빈(보은군 수한면장)씨 부친상Next: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2∼28일 개최…개막작 ‘뒤죽박죽 내 인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