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한 경기 최다 12피안타’ 류현진 감싼 김경문 감독 “현진이도 인간이잖…

    ‘개인 한 경기 최다 12피안타’ 류현진 감싼 김경문 감독 “현진이도 인간이잖아”
    “(류)현진이도 인간이지 않은가.”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66)은 1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전날 선발등판해 안타 12개를 맞은 류현진(37)에 대해 “물론 안타도 맞고 점수도 줬지만, 현진이도 인간이지 않느냐”며 “매번 무실점하거나 한두 점으로 막아낼 수 없다”고 말했다.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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