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5억·구승민 4억 5천만 원… 롯데, 2024시즌 연봉 계약 완료 3년 ago57년 ago01 mins 내년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김원중과 구승민이 높은 연봉 인상률을 기록했다. 롯데는 26일 2024 시즌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단 첫 100세이브를 기록한 김원중은 90.8% 인상된 5억 원에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혜선, ‘뉴스룸’ 출격해 ‘삼달리’ 뒷이야기 전한다…28일 방송[공식]Next: 가자전쟁 끝이 안 보인다…””탈레반처럼 하마스도 살아남을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