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격투기 신동 에이드리언 리, 3개월 만에 2승 도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한국계 격투기 신동 에이드리언 리(18)가 3개월 만에 프로 2승을 노린다.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 챔피언 남매의 막냇동생이 데뷔전을 이긴 기세를 몰아 연승을 노린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9월7일(한국시간) 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부 “”중동 긴장 고조 우려…당사자들 자제력 보여달라””Next: ‘한동훈 체제’ 與, 내일 정책위의장·지명직 최고위원 발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