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격투기 신동 에이드리언 리, 3개월 만에 2승 도전

    한국계 격투기 신동 에이드리언 리, 3개월 만에 2승 도전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한국계 격투기 신동 에이드리언 리(18)가 3개월 만에 프로 2승을 노린다.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 챔피언 남매의 막냇동생이 데뷔전을 이긴 기세를 몰아 연승을 노린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9월7일(한국시간)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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