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방’ 아르헨 밀레이, 내달 이스라엘·바티칸 방문 3년 ago57년 ago01 mins 대선 후보 시절 ‘악마’라고 비난했던 교황과도 만날 듯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미국을 비롯한 서방과의 밀착 행보를 보이는 하비에르 밀레이(53) 아르헨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임 안 풀리잖아”” 사소한 이유로 동거녀 상습 폭행한 20대Next: 뉴욕증시, 물가 둔화·기술주 약세 속 혼조…다우 0.2%↑마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