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성희롱 피해자 “민희진, 거짓말 참고 넘길 수 없다” 저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한 임원의 성희롱 의혹을 놓고 해당 직원 A가 민희진 대표를 직접 저격하는 글을 올려 파장이 예상된다. A는 지난 8일 소셜 미디어에 민 대표를 향해 “일방적으로 가해자 임원 B만을 감싸고 돌며 밑에서 일하는 구성원에 대한 욕설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균 수원시 팔달구청장, 팔달구 환경관리원과 간담회 가져Next: 與고동진, 이커머스 10일내 정산의무법 발의…””티메프사태 방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