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하면 金·金’…자존심 회복 태권도, 이젠 역대 최고에 도전 [올림픽] 2년 ago57년 ago01 mins 한국 태권도가 이틀 연속 금메달을 획득해 종주국의 자존심을 되찾았다. 아직 2명의 선수가 더 남았는데, 이들까지 금메달을 목에 건다면 2008년 베이징 대회 때 세운 최고 성적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김유진(24·울산시체육회)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대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양어장서 외국인 노동자 2명 감전…병원 이송Next: 나란히 게양되는 태극기와 인공기 [파리 202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