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하면 金·金’…자존심 회복 태권도, 이젠 역대 최고에 도전 [올림픽]

    ‘출전하면 金·金’…자존심 회복 태권도, 이젠 역대 최고에 도전 [올림픽]
    한국 태권도가 이틀 연속 금메달을 획득해 종주국의 자존심을 되찾았다. 아직 2명의 선수가 더 남았는데, 이들까지 금메달을 목에 건다면 2008년 베이징 대회 때 세운 최고 성적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김유진(24·울산시체육회)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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