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양어장서 외국인 노동자 2명 감전…병원 이송 2년 ago57년 ago01 mins (서귀포=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제주 한 양어장에서 철조망 제거 작업을 하던 20대 외국인 노동자 2명이 감전 사고로 다쳤다. 9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활짝’ 임애지·‘무표정’ 방철미…남북 여자복서, 나란히 시상대에 [올림픽]Next: ‘출전하면 金·金’…자존심 회복 태권도, 이젠 역대 최고에 도전 [올림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