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플렉스지…‘재벌 X 형사’ 안보현, 개인 요트 타고 사건 현장 출동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안보현이 개인 요트를 타고 사건 현장에 출동하며, 못 말리는 FLEX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가 2화 방송을 앞두고, 재벌 진이수(안보현 분)와 형사 이강현(박지현 분)의 본격적인 공조수사를 예고하는 현장 스틸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120명과 함께한 8개국 ‘유니버스’ 별★들의 잔치…성별·국적 불문, 배구로 ‘하나’ 됐다[V리그 올스타전]Next: 용달차 탄 이준석, 與 보선 참패했던 강서구서 총선표심 공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