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마르세유 이적설’ 직접 입연 황희찬 “데 제르비 감독 브라이턴 시절부터 소통…울버햄턴 비전 좋아서 잔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버햄턴=장영민 통신원·김용일 기자] “솔직히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께서 브라이턴에 계실 때부터 연락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턴 공격수 황희찬(28)이 올여름 불거진 올랭피크 마르세유(프랑스) 이적설과 관련해 스포츠서울을 통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걸그룹에 시부야 랜드마크까지…갤럭시 폴더블 일본 ‘러브콜’Next: “”사무실 30도인데…”” 폭염엔 실내 노동자도 위험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