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마르세유 이적설’ 직접 입연 황희찬 “데 제르비 감독 브라이턴 시절부터 소통…울버햄턴 비전 좋아서 잔류”

    [단독]‘마르세유 이적설’ 직접 입연 황희찬 “데 제르비 감독 브라이턴 시절부터 소통…울버햄턴 비전 좋아서 잔류”
    [스포츠서울 | 울버햄턴=장영민 통신원·김용일 기자] “솔직히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께서 브라이턴에 계실 때부터 연락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턴 공격수 황희찬(28)이 올여름 불거진 올랭피크 마르세유(프랑스) 이적설과 관련해 스포츠서울을 통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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