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틱스위밍 이리영-허윤서, 12년만 진출한 본선서 13위로 마무리[파리 2024]

    아티스틱스위밍 이리영-허윤서, 12년만 진출한 본선서 13위로 마무리[파리 2024]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티스틱스위밍 듀오 이리영(부산수영연맹)과 허윤서(성균관대) 조가 12년 만에 진출한 본선에서 13위를 기록했다. 이리영-허윤서는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프리 경기에서 예술 점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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