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틱스위밍 이리영-허윤서, 12년만 진출한 본선서 13위로 마무리[파리 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티스틱스위밍 듀오 이리영(부산수영연맹)과 허윤서(성균관대) 조가 12년 만에 진출한 본선에서 13위를 기록했다. 이리영-허윤서는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프리 경기에서 예술 점수 7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달 수수료 오르자 식당들도 ‘가격 인상’…탈퇴 움직임도Next: [올림픽] 미국, 프랑스 꺾고 남자 농구 5회 연속 금메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