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후 LA는 무리” 21세기 농구 아이콘, 금메달 걸고 올림픽 작별 예고 [파리2024]

    “4년 후 LA는 무리” 21세기 농구 아이콘, 금메달 걸고 올림픽 작별 예고 [파리2024]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4년 후 LA는 무리가 아닐까.” 모든 것을 이뤘다. 미국프로농구(NBA) 4회 우승, 올림픽 3회 금메달까지 긴 시간 동안 꾸준히 정상에 섰다. 불혹에도 건재함을 과시하며 세계 농구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미국 농구 대표팀 르브론 제임스(4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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