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공개’ 美초교 총기참사 현장기록에 늑장대응 정황 고스란히 2년 ago57년 ago01 mins “”죽고 싶지 않아요”” 다급했던 SOS 등 담겨…유족들 다시금 분노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주변에 죽은 사람들이 많아요. 제발, 죽고 싶지 않아요. 저희 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상] ‘우크라와 교전’ 러 접경지에 대테러 작전체제Next: 하나금융, 금감원과 함께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치유 위한 100억원 규모 프로젝트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