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3관왕 김우진·임시현, 한국 선수단 MVP선정…이기흥 체육회장 “고르게 발전하는 우리 스포츠 확인” [파리2024]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4 파리올림픽에서 남녀 양궁 3관왕을 달성한 김우진(청주시청)과 임시현(한국체대)이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파리 올림픽 폐회일인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국제 메종 드 라 시미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에서 대회 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지훈, 홈런 치는 1번 타자~Next: 최지훈, 3-3 동점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