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소방서는 지난 12일 화재로 주택이 전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문면 삼봉리 주민 A씨를 찾아가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지난 12일 오전 10시 8분경 석문면 삼봉리에서 발생한 불의의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어 삶의 터전에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주민 A씨에게 당진소방서는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구호물품(전기밥솥, 온수매트, 전자레인지 등) 등을 전달했다.최장일 서장은 “예상치 못한 화재로 인해 큰 충격과 어려움을 겪고 계실 피해 주민에게 마음을 담아 실질적인 구호물품을 전달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며 “이번 작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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