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학교로 승마·서핑·카누까지 즐긴다…인력·공간 확보 숙제

    늘봄학교로 승마·서핑·카누까지 즐긴다…인력·공간 확보 숙제
    아침 늘봄엔 ‘간식’·저녁 늘봄엔 ‘버스’ 지원하는 교육청도
    교사들은 ‘우려’…교실서 내몰리고 늘봄학교 업무 떠맡기도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2학기 전국 모든 초등학…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