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학교로 승마·서핑·카누까지 즐긴다…인력·공간 확보 숙제 2년 ago57년 ago01 mins 아침 늘봄엔 ‘간식’·저녁 늘봄엔 ‘버스’ 지원하는 교육청도 교사들은 ‘우려’…교실서 내몰리고 늘봄학교 업무 떠맡기도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2학기 전국 모든 초등학…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행복도시에서 행복찾기’…개그맨 김수용 세종시 당일치기 여행Next: 세종교육청,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운영 중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