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질 것 같은’ 삼성…그래도 이정현-김시래가 ‘믿을 구석’ [SS시선집중]

    뭘 해도 ‘질 것 같은’ 삼성…그래도 이정현-김시래가 ‘믿을 구석’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울산=김동영 기자] 프로농구 역대 최초 ‘3연속시즌 최하위’가 확정적이다. 출구가 보이지 않는 상황. 이정현(37)-김시래(35)가 해줘야 한다. 이들이 ‘믿을 구석’이다. 서울 삼성은 2016~2017시즌 이후 봄 농구에 출전한 적이 없다. 2017~2018시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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