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안경’으로 경찰 대화 몰래 녹음한 30대 징역 6개월 2년 ago57년 ago01 mins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특수 안경으로 경찰관들 대화를 몰래 녹화·녹음하거나 유치장 내부 등을 촬영한 30대 여성이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난 송산면 회화나무Next: 새벽에 경기 부천 빌라서 불…40대 거주자 의식불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