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유일 올스타’ 김세빈을 바라보는 아버지 김철수 한국전력 단장 3년 ago57년 ago01 mins “기특하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 김철수 단장(54)은 27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 딸 김세빈(19·한국도로공사)을 기특하게 바라봤다. 신인으로는 유일하게 올스타에 선정된 딸을 대견하게 생각하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롤링힐스 호텔, 연인들 위한 ‘비 마이 러브 패키지’ 선봬Next: 알 이티하드 ‘벤제마 유럽 복귀? 우린 못 보내!’…대신 알 힐랄처럼 만들어줄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