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3주만에, 본인 이혼소송 중에 ‘양육권 소송’까지 (굿파트너)

    장나라 3주만에, 본인 이혼소송 중에 ‘양육권 소송’까지 (굿파트너)
    장나라, 남지현이 의뢰인의 슬픔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 제작진은 16일 고달픈 사연이 있어 보이는 새 의뢰인과 마주한 차은경(장나라 분)과 한유리(남지현 분) 모습을 공개했다.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차은경과 달리 두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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