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오래전 공사중단으로 인해 흉물로 남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당진시에 따르면 당진에 공사가 중단된 공동주택은 총 5곳이다. 가장 오랫동안 방치된 공동주택은 송악읍 기지시리 434-1 외 1필지에 위치한 성주주택건설(주)의 (구)기산아파트다. 골조공사 30% 공정이 이뤄지던 지난 1996년 3월 중단된 상태 그대로 그동안 방치됐다.사실, 지난해 성주주택건설(주)의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신청에 따라 기존건축물의 해체계획이 당진시에 접수돼 올해 안에 해체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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