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쐐기 만루포’ KIA 6회 9득점 빅이닝 LG 압도···우승 팔부능선 넘었다 [SS잠실in]

    ‘김도영 쐐기 만루포’ KIA 6회 9득점 빅이닝 LG 압도···우승 팔부능선 넘었다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The Young King’ 새로운 왕이 우승 팔부능선을 넘는 쐐기 만루포를 쏘아 올렸다. KIA가 이틀 연속 장타의 힘으로 LG를 압도하며 정규시즌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KIA는 17일 잠실 LG전에서 14-4 완승을 거뒀다. 4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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