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쐐기 만루포’ KIA 6회 9득점 빅이닝 LG 압도···우승 팔부능선 넘었다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The Young King’ 새로운 왕이 우승 팔부능선을 넘는 쐐기 만루포를 쏘아 올렸다. KIA가 이틀 연속 장타의 힘으로 LG를 압도하며 정규시즌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KIA는 17일 잠실 LG전에서 14-4 완승을 거뒀다. 4회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잠실전적] KIA 14-4 LGNext: 나성범 동점포·김도영 만루포 작렬…KIA, LG에 연이틀 역전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