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독주’ 끝낸 시너, 호주오픈 챔피언 등극…메드베데프에 1, 2세트 내준 뒤 극적 역전드라마

    ‘조코비치 독주’ 끝낸 시너, 호주오픈 챔피언 등극...메드베데프에 1, 2세트 내준 뒤 극적 역전드라마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믿기지 않는 역전 드라마였다. 노박 조코비치의 독주를 종식시킨 이탈리아의 ‘신성’ 야니크 시너(22). 세계랭킹 4위인 그가 마침내 생애 첫 그랜드슬램 챔피언에 등극하며 영건들의 새 시대를 알렸다. 28일 호주 멜버른 파크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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