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독주’ 끝낸 시너, 호주오픈 챔피언 등극…메드베데프에 1, 2세트 내준 뒤 극적 역전드라마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믿기지 않는 역전 드라마였다. 노박 조코비치의 독주를 종식시킨 이탈리아의 ‘신성’ 야니크 시너(22). 세계랭킹 4위인 그가 마침내 생애 첫 그랜드슬램 챔피언에 등극하며 영건들의 새 시대를 알렸다. 28일 호주 멜버른 파크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하의 기적’ 여기까지?…‘기세 좋았던’ 신태용의 인니, 자책골+결정력 부족→호주에 0-2 전반 종료 [SS도하in]Next: [표] 최근 10년간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우승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