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의 기적’ 여기까지?…‘기세 좋았던’ 신태용의 인니, 자책골+결정력 부족→호주에 0-2 전반 종료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기세는 좋았지만, 결정력 부족에 발목 잡혔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FIFA 랭킹 146위)는 28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에서 호주(25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깊고 짙은 풍미’ 인피니트 김성규, 이소라 ‘바람이 분다’ 리메이크Next: ‘조코비치 독주’ 끝낸 시너, 호주오픈 챔피언 등극…메드베데프에 1, 2세트 내준 뒤 극적 역전드라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