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율 이어 김동욱 등장, 키움 불펜 고민 덜어준 영건들의 선전

    양지율 이어 김동욱 등장, 키움 불펜 고민 덜어준 영건들의 선전
    키움 히어로즈는 올 시즌 내내 불펜 운용에 고민이 컸다. 지난 시즌 마무리를 맡았던 임창민(삼성 라이온즈)의 이적과 전반기 26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7홀드, 평균자책점(ERA) 3.42를 기록한 좌완투수 김재웅의 입대(국군체육부대)로 가용 자원이 크게 줄었다. 마무리투수도 문성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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