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스타] KT에 반드시 필요했던 해결사 본능…황재균이 해냈다, 10호 아…

    [수원 스타] KT에 반드시 필요했던 해결사 본능…황재균이 해냈다, 10호 아치로 KT 위닝시리즈 견인!
    베테랑의 품격이 돋보였다. 황재균(37·KT 위즈)이 결정적인 한방으로 갈 길 바쁜 팀의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황재균은 2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 5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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