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최초’ 한국인 지도자, 하혁준 감독 “김상식·신태용 맞대결 부담되지만, 만만치 않은 라오스 만들어야죠”[SS인터뷰]

    라오스 ‘최초’ 한국인 지도자, 하혁준 감독 “김상식·신태용 맞대결 부담되지만, 만만치 않은 라오스 만들어야죠”[SS인터뷰]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만만하지 않은 라오스를 보여드리고 싶다.” 하혁준(54) 감독은 한국인 최초로 23세 이하(U-23) 대표팀과 라오스 축구대표팀 감독에 선임됐다. 계약기간은 내년 9월까지다. 그는 과거 미얀마 대표팀 수석코치를 지냈고, 라오스 대표팀 부임 전에는 리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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