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최초’ 한국인 지도자, 하혁준 감독 “김상식·신태용 맞대결 부담되지만, 만만치 않은 라오스 만들어야죠”[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만만하지 않은 라오스를 보여드리고 싶다.” 하혁준(54) 감독은 한국인 최초로 23세 이하(U-23) 대표팀과 라오스 축구대표팀 감독에 선임됐다. 계약기간은 내년 9월까지다. 그는 과거 미얀마 대표팀 수석코치를 지냈고, 라오스 대표팀 부임 전에는 리소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해인, ‘엄친아’ 정석 비주얼…세련된 수트핏 [DA★]Next: 소방 전문가들 “”에어매트, 최후 구조수단…고층 사용 시 위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