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감독, SON 뺄 용기 있나?”…英매체의 황당 비판

    “포스테코글루 감독, SON 뺄 용기 있나?”…英매체의 황당 비판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구단 역대 최초 아시아인 주장이자, 팀의 기둥 손흥민(토트넘)이 현지 언론의 가혹한 평가를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22일 “손흥민은 토트넘의 공격에 완벽한 선택지였지만, 이제는 아니다. 많은 선택지 중 한 명일 뿐”이라면서 “감독이 손흥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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