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글로벌 수산식품산업 선도도시로 도약을 위해 추진 중인 ‘충남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충남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이날 기획재정부가 개최한 ‘2024년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으며, 국비 1294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1900억 원인 대규모 사업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선정된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이다.지난 2023년에도 한차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을 신청했지만 탈락했고, 재도전 끝에 이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