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부진+연패’에 웃지 못했던 ‘도루저지 최강자’ 김형준이 만든 모멘텀 2년 ago57년 ago01 mins NC 다이노스 포수 김형준(25)은 2023시즌을 통해 팀의 현재이자 미래로 확실히 인정받았다. 24경기(19선발)에서 180이닝만 마스크를 쓰고도 타율 0.236(72타수 17안타), 6홈런, 13타점으로 장타력을 뽐낸 데다 포스트시즌(PS) 전 경기(9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2…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미래의료혁신연구회, 지역의료 혁신 방향 논의Next: “”단통법 사라지면 휴대전화 싸질까?””…가계통신비 인하 대안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