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부진+연패’에 웃지 못했던 ‘도루저지 최강자’ 김형준이 만든 모멘텀

    ‘타격 부진+연패’에 웃지 못했던 ‘도루저지 최강자’ 김형준이 만든 모멘텀
    NC 다이노스 포수 김형준(25)은 2023시즌을 통해 팀의 현재이자 미래로 확실히 인정받았다. 24경기(19선발)에서 180이닝만 마스크를 쓰고도 타율 0.236(72타수 17안타), 6홈런, 13타점으로 장타력을 뽐낸 데다 포스트시즌(PS) 전 경기(9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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