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아내 우드홀, 로마서 멀리뛰기 우승하고 남편 응원하러 파리로

    [패럴림픽] 아내 우드홀, 로마서 멀리뛰기 우승하고 남편 응원하러 파리로
    데이비스-우드홀은 파리 올림픽 여자 멀리뛰기 챔피언…남편은 패럴림픽 육상 출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타라 데이비스-우드홀(25·미국)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기분 좋…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