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허무한 역전 찬스 2년 ago57년 ago01 mins 1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2사 2, 3루에서 SSG 김성현이 아웃 후 아쉬워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전준우 ‘병살타를 치다니’Next: 김휘집, 달아나는 적시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