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과 고기반찬 들고 할머니에게로…부상 참고 뛴 태권도 간판 주정훈 2년 ago57년 ago01 mins “약속했던 대로 할머니한테 메달 자랑하러 찾아봬야죠.”장애인태권도 간판 주정훈(30·SK에코플랜트)은 1일(한국시간)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파리패럴림픽 태권도 남자 80㎏급(스포츠 등급 K44) 동메달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의 눌란 돔바예프를 7-1로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 2일 취임…””도민 행복시대 구현 노력””Next: [경륜]국민체육진흥공단, 광명돔경륜장 고객편익센터 기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