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과 고기반찬 들고 할머니에게로…부상 참고 뛴 태권도 간판 주정훈

    메달과 고기반찬 들고 할머니에게로…부상 참고 뛴 태권도 간판 주정훈
    “약속했던 대로 할머니한테 메달 자랑하러 찾아봬야죠.”장애인태권도 간판 주정훈(30·SK에코플랜트)은 1일(한국시간)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파리패럴림픽 태권도 남자 80㎏급(스포츠 등급 K44) 동메달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의 눌란 돔바예프를 7-1로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