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셰필드-번리-카디프’ 4파전에도 잔류하게 된 백승호…버밍엄, “승격 도…

    ‘리즈-셰필드-번리-카디프’ 4파전에도 잔류하게 된 백승호…버밍엄, “승격 도와줘”
    축구국가대표팀 출신 ‘다용도 미드필더’ 백승호(27)가 잉글랜드 리그1(3부) 버밍엄시티에 일단 남게 됐다. 유럽축구 사정에 밝은 복수의 관계자들은 1일 “버밍엄이 백승호를 원한 챔피언십(2부) 여러 클럽의 제안을 전부 거절했다. 현시점에선 버밍엄 잔류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잉글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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