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셰필드-번리-카디프’ 4파전에도 잔류하게 된 백승호…버밍엄, “승격 도… 2년 ago57년 ago01 mins 축구국가대표팀 출신 ‘다용도 미드필더’ 백승호(27)가 잉글랜드 리그1(3부) 버밍엄시티에 일단 남게 됐다. 유럽축구 사정에 밝은 복수의 관계자들은 1일 “버밍엄이 백승호를 원한 챔피언십(2부) 여러 클럽의 제안을 전부 거절했다. 현시점에선 버밍엄 잔류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잉글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 2일 취임…””도민 행복시대 구현 노력””Next: [경륜]국민체육진흥공단, 광명돔경륜장 고객편익센터 기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