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마오리족 왕’, 69세로 별세…””전통 보존에 힘써””

    뉴질랜드 '마오리족 왕', 69세로 별세…"전통 보존에 힘써"
    뉴질랜드 총리와 英 찰스 3세도 애도 메시지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뉴질랜드 마오리족 왕인 킨지 투헤이티아 푸타타우 테 훼로훼로 7세가 6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