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1년 4개월 만에 우승 기회…FM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고진영, 1년 4개월 만에 우승 기회…FM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고진영(28·솔레어)이 1년 4개월 만에 우승 기회를 잡았다.고진영은 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380만 달러·약 50억9000만원)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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